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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2장에 있는 예수님 은혜에 대한 좋은 말씀입니다.

 13 예수께서 다시 바닷가에 나가시매 큰 무리가 나왔거늘 예수께서 그들을 가르치시니라


14 또 지나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일어나 따르니라


15 그의 집에 앉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예수와 그의 제자들과 함께 앉았으니 이는 그러한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예수를 따름이러라


16 바리새인의 서기관들이 예수께서 죄인 및 세리들과 함께 잡수시는 것을 보고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세리 및 죄인들과 함께 먹는가


17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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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errens ord kom til Jeremia for annen gang mens han satt fengslet i vaktgården, og det lød:   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혔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다시 임하니라 가라사대 2 Så sier Herren, han som skapte og formet jorden og gjorde den fast, – Herren er hans navn: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라 3 Rop på meg, så vil jeg svare deg og fortelle deg store, ufattelige ting, som du ikke kjenner til.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4 For så sier Herren, Israels Gud, om husene her i byen og om Juda-kongens gårder, som ble revet ned for å brukes til voller og vern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말하노라 무리가 이 성읍의 가옥과 유다 왕궁을 헐어서 갈대아인의 흉벽과 칼을 막아 5 da folket kom i strid med kaldeerne og byen ble fylt med lik av mennesker: Jeg har slått dem ned i min vrede og harme og vendt meg bort fra denne byen på grunn av all deres ondskap.  싸우려 하였으나 내가 나의 노와 분함으로 그들을 죽이고 그 시체로 이 성에 채우게 하였나니 이는 그들의 모든 악을 인하여 나의 얼굴을 가리워 이 성을 돌아보지 아니하였음이니라 6 Se, jeg vil la sårene gro, lege og 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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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et skal ikke lenger være mørke for det land som er i trengsel. Før i tiden førte Herren vanære over Sebulon-landet og Naftali-landet. Men i fremtiden skal han la dem komme til ære: veien ved havet, landet på den andre siden av Jordan og Galilea, der andre folkeslag bor. 전에 고통하던 자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으로 멸시를 당케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편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Fredsfyrsten 2 Det folk som vandrer i mørket, får se et stort lys; over dem som bor i skyggelandet, stråler lyset fram.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던 자에게 빛이 비취도다 3 Du lar dem juble høyt og gjør gleden stor. De gleder seg for ditt åsyn som en gleder seg i kornhøsten, som en jubler når hærfang skiftes.  주께서 이 나라를 창성케 하시며 그 즐거움을 더하게 하셨으므로 추수하는 즐거움과 탈취물을 나누는 때의 즐거움 같이 그들이 주의 앞에서 즐거워하오니 4 For åket som tynget folket, stangen over nakken på det og staven som driveren brukte, har du brutt i stykker som på Midjans dag. 이는 그들의 무겁게 멘 멍에와 그 어깨의 채찍과 그 압제자의 막대기를 꺾으시되 미디안의 날과 같이 하셨음이니이다 5 Ja, hver støvel som trampet i st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