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종종 신앙생활을 오해합니다. 믿음을 오해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종종 예수님을 믿는 믿음과 내가 원하는 일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그대를 혼동합니다. 그러나 신앙생활은 생활, 말 그대로 현실을 사는 것입니다. 믿음은 고통스러운 현실을 살아내는 능력입니다. 하나님의 위로이며, 그 위로를 경험하는 은혜의 통로입니다. 이수환 작가가 지은 은혜의 정원 - 성경과 신앙고백으로 만나는 종교개혁 신앙이라는 책에 나오는 좋은 글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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