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종종 신앙생활을 오해합니다. 믿음을 오해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종종 예수님을 믿는 믿음과 내가 원하는 일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그대를 혼동합니다. 그러나 신앙생활은 생활, 말 그대로 현실을 사는 것입니다. 믿음은 고통스러운 현실을 살아내는 능력입니다. 하나님의 위로이며, 그 위로를 경험하는 은혜의 통로입니다. 이수환 작가가 지은 은혜의 정원 - 성경과 신앙고백으로 만나는 종교개혁 신앙이라는 책에 나오는 좋은 글귀 입니다.
에이든 토저(A. W. 토저)가 지은 하나님을 추구하다(원제: The Pursuit of God) 라는 나오는 좋은 글귀를 소개합니다. 선원이 바다에서 태양의 고도를 측정하여 자신의 위치를 알아내듯이 우리도 하나님을 바라봄으로 우리의 도덕적 방향을 알 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올바른 위치에 있을 때에만 우리는 올바르다.